에뜨랑제(Etranger)의 월드투어

세상구경하며 찍은 사진과 일정 소개

죽기 전에 지구끝까지

에뜨랑제(Etranger)의 월드투어

일본 고액 연봉 직업 순위 (2026 ~ 2018)

일본의 2026년 직업별 년봉 순위 TOP 50 직업별 평균 연봉 랭킹 Top50 중, 평균 연봉이 1,000만 엔을 초과하는 직업은 항공 조종사, 의사, 대학 교수(전문대 포함) 3개 뿐입니다. 평균 연봉 랭킹 상위이면서 학력이나 국가 자격이 필요 없는 직업에는 '시스템 컨설턴트·설계자'나 '경영·금융·보험 전문 직업 종사자' 등이 있습니다.그러나, 학력이나 국가 자격이 필요 없는 직업이라 하더라도 높은 능력을 갖추지 않으면 취직할 수 없습니다.연봉을 올리기 위해서는 난이도 높은 자격 취득이나 꾸준한 경력 개발이 필요하다는 뜻이 됩니다. 아래의 데이터는 후생노동성 ‘레이와 2년 임금 구조 기본 통계 조사’의 ‘직원 수 10인 이상 기업 규모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출한 값입니다.※..

붓가는대로 2022.04.05 0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100대 여행지 By ChatGPT

붉은 색은 제가 직접 발걸음 해 본 곳입니다.1~10. 자연의 경이로움1,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 – 미국, 거대한 협곡의 장관.2,마추픽추(Machu Picchu) – 페루, 잉카 문명의 신비한 공중 도시.3,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 호주, 세계 최대 산호초 군락.4,북극 오로라(Aurora Borealis) –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등, 환상적인 자연의 빛 쇼.5,갈라파고스 제도(Galápagos Islands) – 에콰도르, 독특한 생태계의 보고.6,빅토리아 폭포(Victoria Falls) – 잠비아/짐바브웨, 거대한 물보라의 장관.7,파타고니아(Patagonia) – 아르헨티나/칠레, 빙하와 산맥이 어우러진 자연.8,사하라 사막(Sahara Des..

발걸음 가는대로 2025.11.09 4

미국 최고 일자리 및 고액 연봉 직업 순위(2025 ~ 2019)

미국 최고 일자리 및 고액 연봉 직업 순위(2025 ~ 2019) 최고의 일자리는 대체로 많은 사람이 도전하고, 재능과 기술을 일치시키며,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경력을 쌓을 수있는 공간이 제공되며,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적당한 연봉을 받는 곳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자리는 너무도 주관적이라 일률적인 순위를 매기기는 어렵다.U.S. News & World Report는 최고 일자리( best job)와 높은 급여 받는 직업을 다르게 발표한다.그러나 고액 연봉이 여전히 최고 일자리 선정의 중요한 기준이 됨은 분명하다. U.S. News & World Report 는 다양한 분류방법으로 2025년 최고의 직업을 선정하였다.최고의 직업 순위 목록 찾아보기 | 미국 뉴스 최고의 직업 ..

붓가는대로 2020.11.04 0

2025년 10월, 이집트 자유여행 3. 알렉산드리아를 찾다.

2025년 10월, 이집트 자유여행 3. 알렉산드리아를 찾다.10.9 새벽 7시 간단 조식 후 미니버스로 고속도로를 3시간 달려 알렉산드리아로 이동하였다.피라미드 투어를 안내했던 민호 가이드와 7명의 한국인들이 동행한다.알렉산드리아 시내는 카이로 보다 오히려 정리된 느낌이었다. 박물관, 카타콤베(지하무덤), 카이트베이 시타델 요새,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둘러보았다, 알렉산드리아에는 그리스 로마 유적이 많다. 지중해에 연한 항구로 클레오파트라 시대의 수도 였다.실제 알렉산드리아 박믈관에는 시저, 안토니우스 등 로마 관련 유물들이 많이 있었다. 콤 엘 쇼카파라는 이름의 카타콤베는 로마의 카타콤베와 필적되며 역시 초기 기독교인들의 예배장소로 쓰였다. 지하 3층까지 이어진 카타콤베는 1900년 노새가 땅 속에..

KBS부산 1TV 청년입장 제22회차 KBS MZ 기자 최위지

KBS부산 최초의 '청년' 프로그램✨️ MC 남일재 (동서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 / 목지원(KBS 아나운서)'노인과 바다'라는 오명을 가진 부산, 그러나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부산 청년이 있다!고향 부산을 터전으로 고군분투하며 저마다의 꿈을 부산에서 이뤄나가고 있는부산 청년들의 입장을 기성/청년 양 세대의 입장에서 엿들어보자👍"청년, 입장해주세요KBS부산 1TV 청년입장 제22회차 KBS MZ 기자 최위지 부산을 향한 그녀의 팬심과 PEN심🙂 부산KBS를 대표하는 젊은 패기를 가진 기자분을 모셨습니다 '청년입장' 스물 두 번째 손님은... -정론직필, 기자의길. 정확한 팩트를 정확하게 전하면서도 우리 사회의 건전한 변화를 이끄는 언론인.그것도 고향 부산에서 보람을 키워가는 33세 MZ 기자 최..

붓가는대로 2024.12.03 0

맥주의 도시 플젠, 필스너 라거 생맥주 한잔

체코여행 3일차 7.3 오후. 들녁을 달려 온 맥주의 도시 플젠. 아주 한적하고 여유가 넘치는 시골마을입니다.공원에는 스메타나의 동상이 있고 유대교 성전이 인상적입니다.라거 맥주의 원조 오리지널, 필스너 우르켈(Pilsner Urquell) 맥주 공장,9km 미로같은 지하 저장고에서 전통 방식으로 빚은 오크통 속 금빛 생맥주 한 잔이 상쾌합니다. 시내 공화국광장의 성 바르톨로메오(바돌로메) 대성당과 시내 이곳저곳 투어 후 1박입니다. 호텔은 ibis. 플젠의 스코다 자동차그룹과 협력관계인 두산이 이곳 프로축구단 스폰서라고 합니다.

체코 2026.07.27 0

KNN 6.3 지방선거 부산·경남 총정리

KNN LIVE[톡앤썰 지선특집] 차재권-남일재 콤비의 부산·경남 지방선거 총정리 “이겨도 진 것 같은, 져도 이긴 것 같은~” KNN 톡앤썰 6.3 ,지방선거 특집토론 남일재(동서대) 차재권(부경대)MC 곽병익주요 내용- 6.3 지방선거 평가 - 부산 전재수 박형준 승패 요인 - 경남 김경수 박완수 승패 요인- 6.3지선, 2030 보수화 원인과 향후 정치적 시사점- 한동훈 승리 요인과 항후 정치 행보 전망- 전재수, 국회의원, 시의회 야당 장악 샹태에서 시정 잘 이끌까?기타...6,7 일요일 오전 7시40분 KNN 메인 방송https://www.youtube.com/live/xYyJrIU9_f4?si=uFLgyBkvnxKN52Hi 🔴LIVE[톡앤썰 지선특집] 차재권-남일재 콤비의 부산·경남 지방선거..

카테고리 없음 2026.06.05 0

현존 3대 '구라' 중 1인, 유흥준의 대중적 글쓰기 15가지 도움말

현존 3대 '구라' 중 1인 유흥준의 대중적 글쓰기 15가지 도움말현존하는 3대 '구라' 중 1인, 전 문화재청장 유흥준은 말과 글이 모두 뛰어나다고 합니다. 나는 그를 만나본 일이 없어 솜씨좋은 말을 직접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또 그의 철학과 이념에는 동조하지 않아 별 좋아하지도 않구요. 허나 책으로 접해 본 그의 글솜씨의 훌륭함은 이미 인정하고 있습니다.지난 15일 유흥준은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출간 20주년을 기념하는 강연에서 '좋은 글 쓰기 비법 15가지'를 밝혔는데 참 공감이 갑니다. 중앙일보 중앙선데이에 정재숙 기자가 정리 보도한 것을 통채로 옮겨 소개하고자 합니다.쉽고, 짧고, 재미있게 … 가르치려 들지 말고 호소하라유홍준의 대중적 글쓰기 15가지..

카테고리 없음 2025.03.08 2

코카서스 여행의 중심지,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2)

코카서스 여행의 중심지,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2)  8월13일 오전은 조지아 정교회의  '성삼위 사메바교회'를 둘러보고, 쿠라강 보트 투어를 하였다.이어서 케이블카로 조지아의 어머니 상이 있는 나리칼라 성에 올라 트빌리시 시내를 내려다 본다.  중식 후 구시가지 메테히 다리 옆 '메테히 교회'와 '시오니 성당'을 방문하고 아나누리로 떠난다. '성삼위 사메바교회'는 조지아 정교회의 주요 성당 중 하나로 2004년에 완공되었다. 조지아 정교회 독립 1500주년 기념과 조지아 독립 공화국 설립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되었다고 한다. 러시아 정교회에 필적할 교회를 국민 헌금으로 건설한 것이 특징이다.교회는 의자가 없으며 별도의 지성소가 마련되어 있고 벽에는 ICON으로 부르는 많은 성화가 있다.   ICON은..

조지아 2024.10.31 8

KBS부산 1TV 청년입장 제7회차 수산생물 검역관 정주혁

KBS부산 최초의 '청년' 프로그램✨️ 청년입장>MC 남일재 (동서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 / 정은혜 (KBS 아나운서)'노인과 바다'라는 오명을 가진 부산, 그러나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부산 청년이 있다!고향 부산을 터전으로 고군분투하며 저마다의 꿈을 부산에서 이뤄나가고 있는부산 청년들의 입장을 기성/청년 양 세대의 입장에서 엿들어보자👍"청년, 입장해주세요 KBS부산 1TV 청년입장 제7회차 수산생물 검역관 정주혁 / 2024.7.16.방송바다가 좋아 바다 관련 대학을 나와 바다를 지키는 일을하는 부산 청년.수산생물 검역관 정주혁 우리 먹거리와 수출입 수산물을 꼼꼼하게 감독 검역하는 믿음직한 MZ 공무원을 소개합니다 https://youtu.be/Dof5yRAhICE?si=1rgCy56eoSV..

붓가는대로 2024.07.16 0

범일역을 아시나요?

범일역을 아시나요? 부산 도심을 관통하는 코레일 철도에는 범일역이 있습니다. 이름은 범일역인데 실제 위치는 부산진구 범천동으로 지하철 1호선 범천역과 가깝습니다. 불과 수 년 전까지도 가야역과 더불어 기차표 발권을 했고, 울산 포항방면 동해선 승객은 실제로 승하차도 했던 작은 역사입니다. 이제는 들어가는 문마저 담장으로 폐쇄된 채 인적드문 골목길을 내려다 보는 역사 건물 윗쪽에 '범일역' 간판만 남았네요. '간판은 의구한데 인걸은 간데없네' 철로 담벼락을 따라 주변 골목길을 이리저리 걸어보니 정말 인적은 거의 없고, 재개발 하려는 업체가 내 건 '집 주인들 빨리 보상받고 떠나라' 는 내용의 경고성 대자보만 보입니다. 추억의 도심 간이역과 골목길도 머지않아 다 사라지고 거대한 아파트 오피스텔 빌딩이 자리잡..

부산 걷기 2020.11.15 0

유럽 렌트카 투어/프랑스, 샤모니 몽블랑(Chamonix Mont-Blanc)을 오르다

유럽 렌트카 투어/프랑스 , 샤모니 몽블랑(Chamonix Mont-Blanc)을 오르다. 7월 19일 아침 조식을 든든히 먹고 체르마트를 떠난다. 프랑스, 샤모니 몽블랑으로 가기 위해서다. 다시 KUGA SUV를 몰고 샤모니로 향하는데, 아내가 한사코 UN기구가 있는 제네바를 들러서 가잔다. 왔던 길을 되돌아 몽트뢰와 로잔을 거쳐 적어도 2시간은 더 돌아가야 한다. 제네바에서 UN 기구 한 곳 앞에 차를 대고 구글맵 검색을 하는데 경비병이 차를 빼라고 성화다. 대충 시내를 한바퀴 돌고 시내 한 복판 노상 주차장에 주차를 하려는데 주차비 내는 방식을 도저히 알 길이 없다. 무단 주차 적발시 어마어마한 벌금이 나온다는 선입견으로 결국 사진 한 장 남기지 못한 채 샤모니로 향한다. 제네바라는 도시를 흘쩍 둘..

교토 '간코 다카세가와 니조엔(高瀬川二条苑)점' 마이코 공연

교토 '간코 다카세가와 니조엔(高瀬川二条苑)점' 가이세키와 마이코 공연 자주 다니는 일본, 큐슈야 배편으로 잘 다니지만 혼슈는 거의 비행기로 다닌다 그러나 2008년 여름, 부산 -오사카 노선에 크루즈급 여객선 팬스타가 있기에 배편을 이용하였다. 크루즈 여행하는 맛을 조금은 느낄 수 있어서 나쁘지 않았다. 여러 목적을 가진 여정이었지만 이번 포스팅은 교토 가이세키 전문점 '간코 다카세가와 니조엔(高瀬川二条苑)점'의 마이코 공연을 소개한다. 화려한 가이세키 요리와 아름다운 정원 그리고 일본 게이샤의 전통을 이어가는 어린 마이코의 공연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공연 후 함께 사진도 찍어주는 서비스가 오래 기억에 남아있다. 당시 가이세키 요리의 품격도 대단했는데 미처 사..

모로코 투어 3 - 릭의 카페를 찾아간 카사블랑카Casablanca

모로코 투어 3 - 릭의 카페를 찾아간 카사블랑카Casablanca 영화 카사블랑카에 끌려 카사블랑카를 그리워했었다. '릭의 카페Rick's cafe '에서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노래도 하고 모로코 맥주 한잔을 건네고도 싶었다. 그러나 실제 카사블랑카는 거대한 핫산 모스크가 위용을 자랑하는 그냥 모로코의 항구 도시일 뿐, 기대했던 카사블랑카는 전혀 아니었다. 물론 사전 조사로 이 곳이 영화가 촬영된 곳도, 영화와는 아무 관련도 없는 곳임을 이미 알고있었지만 직접 만난 카사블랑카는 그 이상으로 실망스러웠다. 관광용 이미테이션 '릭의 카페' 마저 들러보지 못한 채 외관 사진만 찍고 돌아왔다. 카사블랑카는 1468년 파괴된 토착민 베르베르족의 마을에 1515년 포르투갈인들이 새 도시를 건설하고 ‘하얀 집’이라..

모로코 2016.11.25 0

사도 바울의 무대, 에베소 교회를 찾아 나서다

사도 바울의 무대, 에베소(Ephesus) 교회를 찾아 나서다 에베소(Ephesus). 사도 바울의 선교무대였고, 소아시아 일곱교회 중 하나인 에베소 교회가 있던 고대도시이다. 오늘날 남아있는 에베소 유적지는 터키 서남부지역 에게해 부근 이즈미르주의 셀죽 지역에 있다. BC. 7-6세기 고대 그리스 아테네에 의해 식민도시로 건립된 에베소는 주변 국가인 스파르타, 페르시아, 페르가몬, 로마 등의 흥망성쇠에 따라 그들의 식민통치를 받는 역사가 반복되어 왔다. 하지만 이러한 식민지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에베소는 해상무역과 상업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한 부유한 도시였다. 에베소의 대표적 유적, 셀수스 도서관 / 사도 바울이 이용한 두란노 서원이 이곳이라 여겨진다. 지금의 에베소 유적지는 BC. 3세기경, 마케도..

인도 타지마할의 도시, 아그라의 특급 호텔, ITC 무갈 아그라.

이 포스팅은 아래 출처에서 일부 사진을 인용했음을 밝힙니다.인도 여행 중 이 호텔에서 스파 서비스를 받았었는데 제대로 찍은 사진이 부족해서 도움을 받았네요. [출처] 인도여행. 타지마할의 도시 아그라 호텔, ITC 무갈 아그라. |작성자 샬레 북인도의 핵심 스팟인 아그라에 자리하고 있는 또다른 특급 호텔, ITC 무갈 호텔을 소개합니다.호텔 쉐라톤 체인의 ITC 무갈은 타지마할에서는 약 4킬로미터정도 떨어져있어요 후마윤 브릿지라고 불리는 이 다리를 건너면 호텔! 다리 양쪽으로는 연못을 이쁘게 꾸며놓았네요 입구를 들어서니 럭셔리한 호텔의 내부 일단 호텔 부지가 워낙 넓다보니 정원, 스파, 그리고 스파시설에는 멋진뷰의 수영장까지 있답니다.게다가 레스토랑도 4개나 있어  원하는대로 선택할수 있지요!  로비 라..

아프리카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잠베지강 SUNSET - 그 장엄한 풍광

아프리카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Victoria Falls], 잠베지강 SUNSET - 그 장엄한 풍광 2010년 1월 19일 홍콩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경유 20여시간 비행 끝에 짐바브웨 빅토리아 폴스 공항에 도착하였다. 평생을 두고 오고 싶어한 아프리카에 드디어 발을 들여 놓았다. 그것도 꿈의 여행지, 세계 3대 폭포 빅토리아 폭포(길이 1,676m, 최대 낙차 108m)의 장엄함을 본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여장을 19세기 탐험가 스탠리 시절부터 운영했다는 유서깊은 빅토리아 폴스 호텔에 풀고 바로 폭포 투어에 나섰다. 한걸음 한걸음 옮길 때마다 입이 딱 벌어져 닫기지 않을 정도의 감동이 밀려 들어 왔다. 특히 늦은 오후 일정으로 잠베지강 SUNSET 크루즈, 그 감흥은 말로 다 ..

인도 마날리에서 라다크 레 가는 길, 5328고지 타그랑라 죽음의 도로.

인도 마날리에서 라다크 레 가는 길, 5328고지 죽음의 도로. / 사진 54 컷 2012년 7월 5일 아침, 마날리에서 레까지 가는 주정부 관광버스를 탔다. 사설 미니버스보다 그다지 싸지도 않고 편하지도, 빠르지도 않지만 혹 안전이나마 담보할 수 있을가 하여 선택했다. 그러나 자동차로 넘을 수 있는 세계 2번째로 높은 비포장 산악 길은 결코 호락호락한 길이 아니었다. 일 년에 4달만 육로가 열리는 라다크 가는 길. 마날리에서 로탕패스(3890미터), 킬롱, 타그랑라 (고도 5328미터)를 거쳐 라다크 레 까지 1박 2일 33 시간. 엄청난 고산병에 시달리며 안전 장치 전혀 없는 천길 낭떠러지 비포장 산길을 달리는 것은 정말 고통의 극치였다. 두통, 구역질, 온몸은 이미 힘이 빠지고 쑤시며 열까지 슬슬,..

라다크,(레) 2013.06.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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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리더십 자료

권력과 리더십 권력이 어떻게 생기고, 유지되고, 리더십과 어떻게 결합·충돌하는가? 1. 권력의 본질을 이해하는 책 ①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 권력의 현실, 권력을 어떻게 유지하는가?권력과 리더십을 이야기한다면 여전히 빠질 수 없는 고전.특히 도덕적 리더와 현실적 권력자의 차이를 생각하게 함.《군주론》 '악의 교과서'로 평가보다는 정치적 현실주의의 출발점 ② 《권력의 법칙》 — 로버트 그린현실에서의 권력 기술을 매우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분석 조직 안에서 권력이 작동하는 방식, 권력자의 행동 패턴을 사례 중심으로 보여줌.다만 '좋은 리더십'의 교과서라기보다 권력의 작동 매뉴얼에 가까움. ③ 《권력》 — 제프리 페퍼 조직에서 권력이 생기는 과정, '조직에서 권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조직행동·경영..

사회복지행정론 2026.09.22 0

부다페스트, 다뉴브강과 오렌지빛 야경

동유럽 여행 7일차, 7.7 화 오후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일정입니다. 부다페스트 영웅광장을 시작으로 민속박물관, 인근 공원, 세체니 야외온천과 버이드후녀드 성, 농업박물관, 독특한 디자인 건물인 음악도서관 그리고 유럽에서 2번째 오래된 지하철을 둘러봅니다. 이어서 세체니 다리로 다뉴브(도나우) 강을 건너 부다 언덕의 왕궁으로 갑니다. 대통령궁 수상관저 그리고 박물관등으로 쓰이는 왕궁에서의 다뉴브강 및 웅장하고 아름다운 국회의사당 조망은 압권입니다. 다뉴브강 세체니 다리, 국회의사당의 조화가 정말 대단합니다. 슬슬 도보로 인근 마차시성당과 어부의 요새를 둘러보고, 어부의요새 내 다뉴브강 조망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은 꼭 해야할 일입니다. 해가 지면 석양과 더불어 다뉴브강에 접한 국회의사당을 비롯한 고풍어..

잘츠감머굿의 진주, 알프스 호수마을 할슈타트

7.5. 오후 할슈타트 일정은 명불허전, 잘츠감머굿의 진주입니다. 아름답습니다. 호수가의 오랜 중세풍 마을전체가 한 폭의 그림입니다. 그냥 눈으로 보고 느끼면 될 뿐 설명은 필요없습니다 호수가를 유유자적 산책하며 눈으로 모든 것을 느낄 뿐입니다.물 가의 레스토랑에서 송어 요리를 멜랑제(카푸치노)와 곁드려 먹으니 그 감흥은 굿입니다.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스트리아 2026.07.27 0

잘츠감머굿, 장크트길겐의 볼프강 호수 유람선과 케이블카

동유럽 여행 5일차는 오스트리아 잘츠감머굿과 할슈타트 둘러보기입니다. 아주 한가롭게 알프스의 청량감 넘치는 풍광과 상쾌한 공기를 만끽하는 호사를 부렸습니다. 7.5 오전은 잘츠감머굿의 장크트길겐의 볼프강 호수에서 배를 타고, 케이블카로 산을 오르며 알프스 산록을 즐깁니다. 비가 내려 날씨는 시원했지만 호수와 산록 풍광이 맑은 날처럼 화창하지는 못하군요. 장크트길겐의 모짜르트 외가집은 현재 모짜르트 하우스로 명명되어 있습니다.인근 노포식당에서 감자와 슈니첼(돈가스)을 먹었는데 이 곳에서 모짜르트 누이 결혼식 피로연을 했다고.하루밤 유한 골링의 작은 숙소도 정감있습니다.

오스트리아 2026.07.27 0

모짜르트의 도시, 잘츠부르그를 다시 만나다

여행 4일차 7. 4 오후 일정은 체코를 떠나 남쪽으로 3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그입니다. 잘차흐 강변 모짜르트의 고향으로 클래식 음악의 도시입니다. 또한 뮤지컬영화 사운드오브뮤직의 배경인 미라벨정원도 꼭 들리는 코스이구요. 잘자흐강 마카르트 다리를 건너 구시가지 모짜르트 생가가 있는 게트라이트 거리 ,관광객들 가득입니다. 대성당 앞은 벌써 7월 중순 개막예정인 잘츠부르그 여름 음악축제 준비가 한창이더군요 푸니쿨라로 호엔잘츠부르그성에 올라 잘츠부르그 시내 전체를 내려다 보는 것도 좋습니다.모짜르트가 당구를 치기위해 즐겨찾았던 카페, 1703년부터 영업하고 있는 TOMASELLI. 여기서도 커피는 한 잔 해야지요. 모짜르트 초코렛과 멜랑제(카푸치노)를 즐깁니다. 내일은 알프스 호수 마을 잘츠감머굿과 할..

오스트리아 2026.07.27 0

체코의 하회(河回)마을, 체스키크롬르프

체코 여행 4일차, 7.4 오전은 체스키크롬르프 입니다 체코의 하회(河回)마을 입니다. 20년전 와 본 곳이지만 그래도 새롭습니다.블타바강이 S자 혹은 오메가 Ω 형태로 휘감는 체코 남부의 진주같은 곳입니다. 13세기 형성된 성채와 성내마을은 모두 18세기 이전에 지어진 마을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입니다. 블타바강에서는 래프팅을 즐기고 마을 안 골목 투어도 좋습니다. 미술관에서는 천재 광인화가 에곤 쉴레의 작품도 볼 수 있네요. 망토다리와 성채, 빨간 지붕 마을과 고딕양식 성당을 모두 조망하는 것도 물론 좋지요. 점심식사 후 3시간 더 남쪽으로 오스트리아, 모짜르트의 고향 잘츠부르그로 향합니다.

체코 2026.07.27 0

맥주의 도시 플젠, 필스너 라거 생맥주 한잔

체코여행 3일차 7.3 오후. 들녁을 달려 온 맥주의 도시 플젠. 아주 한적하고 여유가 넘치는 시골마을입니다.공원에는 스메타나의 동상이 있고 유대교 성전이 인상적입니다.라거 맥주의 원조 오리지널, 필스너 우르켈(Pilsner Urquell) 맥주 공장,9km 미로같은 지하 저장고에서 전통 방식으로 빚은 오크통 속 금빛 생맥주 한 잔이 상쾌합니다. 시내 공화국광장의 성 바르톨로메오(바돌로메) 대성당과 시내 이곳저곳 투어 후 1박입니다. 호텔은 ibis. 플젠의 스코다 자동차그룹과 협력관계인 두산이 이곳 프로축구단 스폰서라고 합니다.

체코 2026.07.27 0

온천과 영화제의 도시 카를로비바리, 머물고 싶다.

체코 여행 3일차, 프라하 서쪽, 온천과 영화제의 도시, 카를로리바리를 슬슬 걷습니다. 마침 7.3 오늘부터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네요. 직접 영화제를 즐기지는 못하지만 고 김기덕 감독 등 한국과도 인연이 있는 곳입니다.테플라강변 카페촌 사이사이 16곳 온천공을 찾아 마시는 즐거움도 큽니다. 스타들응 보려고 멋진 호텔 앞에 사람들이 카메라들고 모여있기도 합니다. 오늘 산책 마무리도 역시 노천카페에서 커피 한 잔으로..이제 남쪽으로 2시간 맥주의 도시 풀젠으로 향합니다. 작은 호텔 MARTELL의 1박도 나쁘지 않았고, 날씨는 마치 초가을처럼 선선하고 상쾌합니다.^^

체코 2026.07.27 0

20년만에 다시 찾은 프라하(2), 여전히 매력적

프라하 2일차 오전. 프라하성 대통령궁, 비투스 성당화려한 스테인드그라스와 조형물에 담긴 오스트리아와 체코의 역사적 갈등과 한일 관계를 생각해 봅니다. 황금소로에서 연금술사들과 실존주의 소설가 카프카를 생각합니다.바츨라바 광장에서 프라하의 봄을 통해 소련에 맞서 싸운 젊은이들을 추모하고, 프라하 구시가지 화약탑 옆 스메타나 홀 앞 카페에서 젤라토와 커피 한잔으로 마무리합니다. 이제 오후는 온천의 도시 카를로리바리로 갑니다.

체코 2026.07.27 0

20년만에 다시 찾은 프라하(1), 여전히 매력적

2026년 6월 30일 부산 출발 집 떠나 두바이 환승 및 여기까지 거의 40시간 걸렸군요.^^20년만에 다시 찾은 프라하. 2시간 걸린 입국 수속, 공항을 나서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40도 폭염이었다는데 오늘은 19도로 오히려 선선해졌습니다 이것도 여행 복인가요? 1일차 코스는 공식대로 볼타바강변 산책 및 카렐교와 구시가지 도보투어입니다. 존레논 벽화, 천문시계, 예술의전당, 그리고 올드카 투어 야경 사진 몇컷으로 마무리 하니 벌써 밤 10시.동유럽 투어 1일차? 2일차? 아리까리 알숑달숑 ㅋㅋ 아직 전쟁중인 호르무즈 해협 인근 통과가 스릴 있었습니다.

체코 2026.07.27 0